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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식강좌/직장인 주식강좌(문서)

주식 Chapter1. 주식시장의 원리를 이해하라. 1편

by J.Spring 2019.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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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이 첫 주식 강의 게시물이네요 ㅎㅎㅎㅎ 

오늘글은 글이 많기때문에 지루할 수 있지만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은 생각을 해봐야되는 부분이에요.

 

주식을 시작하시려는 여러분께 부끄럽지만 간단히 요 몇달 수익률 좀 올려볼게요!

 

2019년 5월 ~ 2019년 9월 수익률

아아 여러분 너무 실망하시는거 아닌가요 ?? (크흠... 야레야레...)

수익률이 기대하신것 만큼 크거나 그렇지는 않죠 ?! ㅎㅎㅎ 

하지만 매달 최소 원금 대비 5% 이상 수익률이 나고있죠.

 

만약 저 위의 금액이 직장인이 현실성있게 투자할 수 있는 금액 

음.. 보통 몇백 ~ 몇천 정도 투자를 하시겠죠 ?! 

물론 주식을 이제 시작하시면서 가볍게 십만원대로 하시는분도 계실거에요. 

 

위의 수익률을 토대로 만약 천만원을 투자하신다고 칠 경우 위의 금액은 매달 최소 50만원 ~ 180만원의 수익이 나는 것이랍니다.  

대한민국 평균연봉 (20대 ~ 60대 금액의 에버리지를 낸것이기 때문에 너무 맘아플 필요는 없어용 ㅠㅠㅠ..) 

3600만원일 경우 매달 265만원정도 받을텐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요 ㅎㅎ 

 

아 당연한소리나하고... 이거나 먹어라 ㅡㅡ

아아.... 진정해주세요 여러분...허허헣ㅎ......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다면 작은 수익이고 주식으로 큰 돈 못벌거면 뭐하러 주식하냐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장사를 한다면 한철 장사로 끝내는게 아니라 꾸준한 수익률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주식은 투기로하면 도박이되고, 큰 욕심부리지 않고 적당히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다면 

투자가 되는 것 입니다. 

 

실제로 매달 5%씩 수익을 낼경우 1000만원이 12월 말에 1800만원에 육박하는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워렌버핏이 약 25% 가량의 연 평균 수입을 낸다고 합니다.

 

자, 이제도 돈을 적게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저 금액이 커질수록 저 작은 퍼센테이지는 엄청난 이득을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꾸준히 수익을 3년~4년을 낼 수있다면, 그럴만한 실력을 기를 수 있다면 

그때부터는 주식은 투기나 투자가 아닌 꾸준한 수익을 낼수있는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저 %는 약간 숨겨져있는게 있습니다. 

한 종목으로 매달 5%~17%의 수익을 낸것이 아니라 

금액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저 수익률의 숨겨진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곳의 몰빵 투자는 피해라!

다른 투자관점의 투자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게 나눠서 투자해서 언제 돈벌래 그렇게 정보가 많아 ? 

자신이 없으니까 나눠서 투자하는거 아니야 ? 

 

음....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종목을 너무 많이 나눠도 문제고 너무 몰빵도 문제인거지요..

정보가 많은게 아닙니다. 

원래 투자는 차트부터 거래량 기업분석 외국인 자본분석 종목의 유통물량 등... 

여러가지를 분석하여 결정을 해야되는데 종목이 너무 많은 경우 직장인이 투자하기에는 엄청난 부담이 되겠지요.

하지만 궂이 한 종목에 모든 리스크를 담을 필요가 있을까요 ??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주식은 투기 도박이 아니라 !!!!!!!!!!!!!!!!!!!!!!!!!!!!!!!!!!!!!!!

 든든한 사업 파트너 즉, 사업이 되야하는 것입니다. 

 

왜 부동산은 나눠서 투자하면서 주식은 몰빵을 하십니까 

왜 부동산은 임대사업자 혹은 회장님이라 부르면서 주식은 사업이라 부르지못하고 투기라 합니까

 

애시당초 주식이 큰 변동성때문에 사업이 아니라 투기라 불린다면

우리는 그것의 역발상으로 주식에 꾸준한 수익률 및 안정성을 부여하면 될 것입니다. 

(물론, 실력이 엄청나게 좋다면, 리스크를 감당할정도의 분석력과 직감이 있다면 단타가 많이 벌기는 합니다.)

 

이제 필자는 정말 직장인이 투자하기에 적당한 종목 분할수는 3~5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찢어도 좋지 않으며 너무 몰빵하지 않는 안전한 투자습관 

여러분의 장차 미래를 설계할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2. 그렇다면, 왜 주식은 시장인가 ?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교육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는 주식의 웨이브(오르락내리락)에 대하여

주로 이런 비유를 합니다.

 

자, 일단 사과를 예로 들어서 사과가 유통기한이 없는 상품이라고 전제를 들겠습니다. 

 

명절 이전에 평균적인 사과의 가격이 50원이었다고 가정합니다. 

사과가 50원일때 시장 전체에 골고루 사과가 퍼져있을 경우

이 사과로 돈을 벌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

 

아무리 사과를 내가 가지고 있다고해서 내가 파는걸 남도 팔고있고 

비싸게 팔고싶어도 남이 가격을 올리지 않는다면 불가능하겠죠 ??

더군가나 명절이라는 호재가 가까워지기 전까지는 사과의 가격이 떨어질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때 사과를 독점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

 

맞습니다. 물량의 전량을 싼 가격에 독점해야죠.

시장경제의 기본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싸게사서 비싸게팔아야 돈을 벌겠죠

 

자 그럼 사과를 시장의 사과를 싸게 매입을해서 독점했는데 이제 팔아야겠죠.

명절이라는 홍보를 합니다.  (사과 선물세트 사세요~~~)

 

사과는 명절에 비싸게 선물하기는 그렇고 성의는 없어보이지 않게 하기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주로 구입하는 인기있는 품종이죠.

 

그럼!

사과를 50원에 전량 매수했으니, 명절이 다가오면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개당 100원에 팔았고, 명절 전날, 당일날이 다가오면서 80원 60원에 각각 남은 물량을 

설겆이하며 팔았다고 생각합시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아...장사 끝난건가....? 돈 많이 벌었겠네..?

음... 반은 맞고 반을 틀린 말입니다.

 

돈을 많이 번것도 사실이지만 장사가 끝난 것은 아니죠.

 

명절이라는 호재가 오픈 됨으로써 이제 사과의 수요는 급격하게 줄것이고

사과라는 물량이 대량으로 수요자들에게 넘겼으므로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지만 장사꾼인 저 역시 가족이 있고 돈이 필요하겠죠 ?? 

 

이제부터 중요합니다.

 

사과의 가격이 다시 50원이 될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미 돈은 초기 시작자금보다 많이 벌었으니 쓸돈은 있어서 버틸 수 있겠네요. 

 

사과라는 품목과 명절이라는 호재는 한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을 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우량주 혹은 각 섹터의 대장주가 되겠네요. 

 

이제, 다시 50원부터 사과를 사들이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설날/추석이라는 명절 호재가 있기때문에 이 시장의 회전 시간은 6개월이 인거죠.

다시 명절이 오면 위와 같은 행위를 반복합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

 

맞습니다. 어짜피 코스닥의 세력이든 코스피의 여러 기관 세력이 되었든 

사람이 돈을 벌 수있는 근본적인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그것을 이해했을때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자 내용이 너무 길어졌으니 다음 강좌에서 만나뵐게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오늘도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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